• 방문자32
    2022년 10월 1일 at 12:00 오전

    사람들마다 차이가 심한거 같다.
    어쩔때는 마사지를 잘하시는분이 오시는데
    어쩔때는 귀찮은듯이 취급하고 휴대폰만보고 한손 으로 만 대충하다가 한숨쉬고 힘들다고 징징징.. 자기네들 목적(?) 이뤘다고 바로 태도 돌변에 이런게 내상인가 싶네요.
    앞으로는 이용안할거 같습니다.
    적지않은 금액내고 손님이 왜 눈치봐야되나 모르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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